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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비축 행복한 세상! 신나는 어린이 조달청 어린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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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구리, 니켈, 희소금속 등과 같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거나 부족한 원자재를 비축․보관 하였다가 필요할 때 일반에 공급하여 국민경제가 안정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비축물자는 해외의존도가 높은 물자, 국민 생활 안정에 긴요한 물자, 기타 물가안정과 수급조절을 위해 긴급히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기획재정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 고시하는 물자로서 알루미늄, 구리, 아연, 납, 주석, 니켈 비철금속과 규소철, 코발트페로크롬 등 희소금속 등이 있습니다.

비축의 의미

x축 - 시간, y축 - 가격으로 표현된 그래프. 가격이 낮으면 구매, 가격이 높으면 판매

비축이란?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여 모아둠.

조달청은 국내에서 원자재 비축사업을 하고 있는 정부기관입니다.
비축사업은 공업의 원료가 되는 물자의 공급이 충분할때 구매하여 보관하였다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여 가격이 상승할때 시중에 판매함으로써 가격을 안정시키고, 국내 중소제조기업의 수급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비축의 사업운영

비철금속 6종, 희소금속을 조달청이 구매/비축 해 두었다가 중소기업에 염가 판매함.

조달청 비축기지

조달청 비축기지는 인천, 부산, 군산, 대구, 대전, 광주 6곳에 있으며 현재는 알루미늄, 구리, 납, 아연, 주석, 니켈 등 총 18개 품목에 대하여 국내 수입 수요의 53일 분량을 비축하고 있습니다.

조달청 비축제도

알루미늄, 니켈, 펄프는 1960년대의 경제개발과정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원자재의 확보와 물가안정 등을 위하여 도입되었습니다.

  • 비축사업의 효과
    • 해외의존도가 높은 원자재를 비축하였다가 가격이 상승할때 공급하여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 계절에 따라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큰 생필품은 비수기에 비축하였다가 성수기에 공급하여 수급을 안정시킬수 있습니다.

비축제도의 변천

  • 1960년대 경제개발기
    • 1967년도 시멘트 · 갱지 · 면사 · 원목 등의 비축을 시작으로 수시로 가격파동이 있을때마다 비축하여 단기적 물가안정 기능 수행
    • 계절에 따라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큰 생필품은 비수기에 비축하였다가 성수기에 공급하여 수급을 안정시킬수 있습니다.
  • 1970년대 경제성장기
    • 철강재 · 화학섬유 · 시멘트 · 합판 · 대두 · 참깨 · 쇠고기 · 철근 · 냉연간판 · 무연탄 · 소금 등을 비축하여 적극적인 경기조절 및 물가 안정기능 수행
  • 1980년대 이후 경제안정기
    • 수입의존도가 높은 원자재, 시설자재류, 환경관련자재류 등을 비축하여 중 · 장기 물가안정 및 중소기업 지원기능 수행
  • 1988년도 IMF 경제체제
    • 국민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하여 수출산업에 소요되는 원자재 구매 · 비축, 고용안정을 위한 재고물자 비축